
체험 종목은 래프팅과 카약, 서프보드, 딩기요트 등 무동력 레저를 비롯해 세일링·크루즈 요트까지 마련됐다. 요트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서프보드는 경험자만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이용객은 안전교육을 받은 뒤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제 친환경 인증인 블루 플래그를 9년 연속 획득한 신지 명사십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피서객들에게 색다른 해양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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