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는 범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 가치 실천 및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행사에는 NH농협캐피탈 장종환 대표이사, 김재선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해 농협중앙회 단양군지부 장인영 지부장 등 임직원 약 40여명이 참석하여 고령화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과 농업·농촌 지원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NH농협금융그룹 계열의 여신전문금융회사로 농업·농촌 지원이라는 농협의 본연적 역할에 공감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관련해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NH농협캐피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5월 NH농협캐피탈에 대한 소비자들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소비자들의 포스팅은 49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5.05.01~05.31) 384건 대비 112건 29.2%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5월 캐피탈 브랜드평판 3위 달성으로 인한 미디어 노출, 2026년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전국 영업센터장 회의 등 공격적인 영업 전략 발표, 생성형 AI를 접목한 비대면 금융 혁신 추진 등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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