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2위 공영홈쇼핑 3위 롯데홈쇼핑 순으로 분석됐다.
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신제품런칭센터와 TV홈쇼핑 7개 브랜드에 대해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2026년 3월 1일부터 2026년 4월 1일까지의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 9,358,70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홈쇼핑 평판을 분석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0,221,891개보다 8.44%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홈쇼핑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2026년 4월 TV홈쇼핑 브랜드평판 순위는 현대홈쇼핑, 공영홈쇼핑, 롯데홈쇼핑, 홈앤쇼핑, NS홈쇼핑, CJ온스타일, GS홈쇼핑 순이었다.
홈쇼핑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현대홈쇼핑 브랜드는 참여지수 330,186 미디어지수 350,184 소통지수 405,525 커뮤니티지수 283,432 사회공헌지수 355,23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24,557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003,949와 비교해보면 13.94%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현대홈쇼핑(대표 정교선, 한광영)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 10,221,891개와 비교하면 8.44% 줄어들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4.40% 하락, 브랜드이슈 2.88% 상승, 브랜드소통 8.15% 하락, 브랜드확산 18.33% 하락, 브랜드공헌 11.35% 하락했다"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ymj55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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