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썬,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 바로보기 서비스 19일 공개

황인석 기자

2026-02-16 09:00:00

파일썬,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 바로보기 서비스 19일 공개
[빅데이터뉴스 황인석 기자]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파일썬’이 오는 2월 19일, 누적 관객수 30만명을 돌파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의 바로보기 서비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월드스타가 된 도깨비 '신비'와 스무 살 '하리'가 부활한 '지하국대적'에 맞서 세상을 구하는 초대형 판타지 어드벤처로, CGV 골든에그지수 99%를 유지했다. 최우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김영은, 조현정, 신용우 등이 더빙을 맡았다.

이 영화는 10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성장해온 ‘신비키즈’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서사와 성인이 된 주인공들의 비주얼 변화가 호평을 이끌어내며 성인 관객들까지 극장으로 불러모아 개봉과 동시에 역대 시리즈 최고 흥행작의 첫날 스코어를 뛰어넘었다.

특히 탄탄한 서사와 한층 확장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등장인물들의 성장과 따뜻한 우정의 메시지를 담아 폭넓은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 냈으며, 여기에 역대급 빌런의 재등장과 신규 캐릭터들의 매력까지 더해졌다.

전문가들은 이 작품에 대해 “‘신비아파트: 엔드게임’이라 해도 손색없는 팬 서비스, 세련된 비주얼에 오열(서브웨이 레시피는 덤)”, “16년 7월 첫방 이후 신비아파트는 아이들의 성장기록이 되었다. 책과 장난감까지 소장한 유일한 애니다” 라고 전했다.

한편 ‘파일썬’은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업 허가를 받은 합법 콘텐츠 플랫폼으로, 방송사 및 영화사 등과 정식 유통 계약을 체결해 영화·드라마·예능·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온라인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공중파 방송사 및 종합편성채널 콘텐츠, 각종 일본 애니메이션을 100P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PC와 모바일(Web·App) 환경에서 24시간 언제든지 이용 가능한 신규 OTT 채널로 이용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의 바로보기 서비스는 2월 19일부터 ‘파일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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