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샵 안동더퍼스트’는 안동시 옥동 일원 옥동지구 도시개발사업지 내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7개 동, 전용면적 70~141㎡, 총 49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별로는 △70㎡ 73가구 △84㎡ 350가구 △109㎡ 66가구 △141㎡ 4가구다.
청약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당첨자는 오는 28일 발표한다. 정당 계약은 오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1순위 청약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안동시·경상북도·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가능하며,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과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포스코이앤씨측은 "해당 단지에 대해 남향 위주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으며, 저층부 석재 마감과 단지 게이트 특화 디자인을 적용해 외관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GDR 시스템이 적용된 실내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샤워실 등의 스포츠존과 오픈스터디·열람실·카페·키즈룸 등으로 구성된 에듀존을 조성한다.
단영호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중·고교와 학원가, 안동시립중앙도서관 등이 인접해 있다.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및 KTX 안동역과 안동종합버스터미널, 중앙고속도로 접근성도 갖췄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입주는 오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

10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3월 '더샵' 브랜아파트에 대한 실수요자 등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
분석 결과 지난 3월 한 달 간 실수요자 들의 포스팅은 2만4,215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 1만7,067건 대비 7,148건 41.88%나 급증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의 대내외 환경이 불안한데다 다주택자 규제가 이어지면서 내 집 한채를 마련하려는 실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더샵' 관심도가 크게 급등함에 따라 향후 가격 메리트는 물론 미래에 유동성 확보 측면에서도 유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임예린 빅데이터뉴스 기자 bamsong2_tapt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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