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명디자인은 "각종 팜플렛을 비롯한 리플릿, 브로슈어, 포스터제작의 경우와는 다르게 카다로그는 회사 또는 제품 및 서비스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기위해 많이 디자인 인쇄 제작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로 사용하는 사이즈는 A4, A5, B4, B5의 사이즈를 많이 사용하며, 카달로그와 브로셔 제작은 대부분 디자인업체에서 디자인 작업만 진행하고, 대부분 인쇄는 외주업체를 주는 실정인데, 당사는 이러한 모든 부분을 원스톱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업체 대부분은 카탈로그 제작 디자인 작업 이외에 인쇄의 경우 외주 인쇄소에 맡기는게 대부분인 실정이며, 이는 일반 브로슈어 디자인 업체가 인쇄 기계까지 운영하기에는 여러모로 제한적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디자인업체가 인쇄소를 직영으로 운영하기 쉽지 않아 대부분 인쇄소로 디자인파일을 보내어 인쇄제작을 진행한 후 고객들에게 납품하는 시스템이 일반적이다.
희명디자인은 이러한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이미 인쇄소를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직접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인 기업으로 현재까지 기업들을 대상으로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당사는 강남 중심의 삼성동에 인쇄소와 디자인 사무실을 운영중이며, 특히나 직접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한 기업인 만큼 이부분을 꼭 살펴야만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각종 브로셔제작 및 카달로그 디자인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웹사이트 및 고객센터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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