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빨간펜, 유아 대상 전집 '첫 배움 그림책 아이봄' 출시…학습지 관심도↑

한시은 기자

2025-08-28 13:23:56

최근 3개월 정보량 2933건으로 직전동기 2686건 대비 247건 증가

‘첫 배움 그림책 아이봄’ 전집 이미지. ⓒ 교원
‘첫 배움 그림책 아이봄’ 전집 이미지. ⓒ 교원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교원 빨간펜이 유아 3~5세 대상 전집 '첫 배움 그림책 아이봄'을 9월1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교원 빨간펜은 유아의 발달과 민감기를 고려해 이들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개념을 익히며 독서에 대한 즐거운 경험을 심어 주고자 '첫 배움 그림책 아이봄'을 기획했다.

이번 전집은 유아의 생활과 경험 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순간을 친근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시각적 완성도가 높은 그림으로 풀어냈다. 표준보육과정 및 누리과정을 기반으로 유치원 가기 전에 익혀야 할 △언어 △사회 △자연 △예술 4가지 영역으로 나눠 20개의 주제로 세분화해 담았다.

전집은 △그림책 20권 △놀이책 4권 △음원 20편으로 구성된다. 그림책은 읽는 즐거움과 배우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놀이책은 그림책의 주제와 연계된 놀이 활동을 하며 표현력을 기르고, 스스로 배움을 확장할 수 있도록 영역별로 제공된다. 또한 그림책의 내용을 오디오로 들을 수 있도록 세이펜과 QR 코드를 통해 음원을 전권 제공한다.

또한, 이번 전집은 '첫걸음 패키지'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첫걸음 패키지는 △노래하는 솜사탕 △자연이소곤소곤 △첫 배움 그림책 아이봄 △두비의 즐거운 생활로 구성됐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유아 3~5세는 언어 및 인지 발달, 의사소통 역량 등을 키우기 위한 기본 바탕을 마련해야 하는 시기이므로 필수 기초 학습 역량 충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발달의 중요한 시기를 맞이한 유아를 대상으로 인지 발달과표현의 확장 등 영역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한 이번 전집이 아이들의 기초 역량을 키워 주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 빨간펜은 독서의 필요성 및 독서 습관 함양을 돕고자 오는 10월까지 '북(book)적 북(book)적 자라다' 독서 캠페인을 펼친다. 자세한 내용은 빨간펜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 데이터앤리서치
ⓒ 데이터앤리서치
한편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최근 3개월간 교원 빨간펜 관련 게시물 수를 조사한 결과 직전 3개월 대비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조사 방식은 빨간펜과 연관 없는 가비지를 줄이기 위해 '빨간펜' + '아이, 초등, 교육, 학습, 학습지, 수업, 교재, 공부, 상담, 체험' 등의 키워드로 합산 분석했으며, 한글 기준 15자 이내인 경우만 결과값으로 도출하도록 했기 때문에 실제 정보량은 달라질 수 있다.

최근 3개월간 빨간펜 관련 포스팅 수는 2933건으로 직전 3개월 2686건 대비 247건, 9.20% 증가했다.

이번 분석을 통해 최근 3개월간 빨간펜을 통한 아이 교육 및 학습지에 대한 고객 관심도는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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