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앵커→MC' 완벽 변신…2024 시즌 그리팅 콘셉트 포토 공개

김수아 기자

2023-11-20 14:43:05

center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2024 시즌 그리팅을 선보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일 “지난 19일 정세운 공식 SNS를 통해 2024 시즌 그리팅 '정세운 TV - 채널 531(JEONG SEWOON TV - Channel 531)' 출시 소식을 알리며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정세운은 앵커부터 기자, 기상캐스터, 카메라 감독, MC 등 다채로운 역할을 찰떡같이 완벽하게 소화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세운 TV'라는 콘셉트에 충실한 다양한 스타일링 역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정세운은 단정한 슈트 차림부터, 날씨를 한눈에 보여주는 노란색 우비로 깜찍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MC 역할에서는 상큼하고 발랄한 아이돌 면모까지 드러내는 등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주며 시즌 그리팅의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center

이처럼 정세운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2024 시즌 그리팅 '정세운 TV - 채널 531'은 20일 오후 4시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2017년 솔로로 정식 데뷔한 정세운은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과 감미로운 보컬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각종 OST 참여, 페스티벌 공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감미로운 음색과 독보적인 감수성을 가진 보컬리스트로 평가받고 있으며, 음악 활동 이외에도 다수 예능 프로그램 MC, 베스트셀러 작가 등으로 활약했다.

한편, 올해 데뷔 6주년을 맞은 정세운은 지난 9월 개최한 2023 팬미팅 '행운제'를 성황리에 마친 뒤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