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해커톤’은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군이 팀을 이뤄 제한 시간 내 주제에 맞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공모전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AI 기술을 활용한 웹(Web)/앱(App) 만들기’로, 900여명의 신청자 중 12개팀이 본선에 올랐다.
본선에 오른 팀들은 조코딩과 남송현 원티드랩파트너스 이사회 의장, 김철우 더벤처스 대표로부터 프로그램의 기술성, 사업성, 상품성 등을 평가받았다.
심사 결과 1위는 초개인화 AI 면접 서비스를 개발한 ‘하이어뷰’팀에게, 2위는 AI 기반 영어 동화책 솔루션을 완성한 ‘디코드’팀에게 돌아갔다.
웅진씽크빅과 원티드랩은 공동 3위를 차지한 두 팀을 포함해 총 4개 팀에게 400만원의 상금을 지급했다.
웅진씽크빅은 공모전 기간 동안 참가자들이 해커톤을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조코딩이 직접 선별한 유데미 강의 콘텐츠를 지원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