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처음 개최되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총 1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KPGA(한국프로골프협회)와 JGTO(일본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관한다.
또한 이번 대회는 일본에서 JGTO와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만큼 총 65명의 JGTO 소속 선수가 대거 참가하며 이 외에도 중국, 필리핀, 호주 등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함정우, 박은신, 한승수, 박배종, 이승민, 박상현(서브) 등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가 모두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가 열리는 ‘치바 이스미 골프클럽’은 코스 전체의 기복이 적어 선수들이 스스로 공략 루트를 생각하기 수월한 점이 특징이며 KPGA 올해 시즌 최장 코스(7,625야드, 파73)로 설계되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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