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의 주먹'이라 불리는 '크런치'는 최적의 개인형 전투 로봇으로, 전사 포지션에 해당된다. '크런치'는 주먹을 번갈아 휘둘러 적에게 물리 피해를 주고, 전방에 돌진하여 적을 일정시간 둔화시키는 등 막강한 스킬을 보유했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레버넌트, 페이, 기데온, 트윈블라스트, 칼라리 등 주요 영웅들의 밸런스를 조정하고, 특정 지역을 감시하는 '감시자의 눈'의 재사용 대기 시간과 유지시간을 조정했다. 또한, ‘파괴자의 돌', '본 크래셔', '스톤 브레이커' 아이템 사용 시 몬스터에게 주는 고정 피해량이 아군 내 해당 아이템 보유 수량만큼 분산 적용되도록 했다.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에 대한 정보는 공식 디스코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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