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던전앤파이터' 신규 직업 '아처' 업데이트…"'뮤즈' 육성 이벤트 진행"

최효경 기자

2023-02-23 11:30:22

제공:넥슨
제공:넥슨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23일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 신규 직업 ‘아처’와 함께 첫 번째 전직 ‘뮤즈’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아처’는 ‘총검사’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신규 직업이다. 고향인 ‘선계’를 지키기 위해 모험에 나서는 소녀로, ‘선계’의 기술력이 담긴 활을 이용한 전투가 특징이다.

‘뮤즈’는 1차 ‘헤드라이너’, 2차 ‘트렌드세터’ 각성 시 각 액티브 스킬로 ‘온 더 스테이지’와 ‘INTRO : 샤인 온 미’를 습득할 수 있다. 100레벨 진(眞) 각성을 달성하면 선계인으로 결성된 밴드 ‘하모니’를 이끌며 각성기 ‘FINALE : 특별한 이야기’를 습득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4월 6일까지 ‘뮤즈’ 육성 지원 이벤트를 실시하고 혜택을 지원한다. 이벤트 캐릭터 지정 시 100레벨까지 하루만에 달성할 수 있도록 성장 가속 모드를 지원하며, 특별 미션을 완료하면 성장형 105레벨 에픽 장비 풀세트도 지급한다.

같은 기간 각종 일일, 주간 미션 완료 시 준종결급 옵션의 크리쳐, 증폭 보호권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던전앤파이터’ 신규 직업 ‘아처’ 및 첫 번째 전직 ‘뮤즈’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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