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중국, 베트남을 제외한 전세계 이용자들은 이날 정오부터 앱 갤러리를 통해 에픽세븐을 다운받고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론칭 이벤트도 선보인다.
앱 갤러리는 전세계 170여개 국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앱 플랫폼으로 월간 활성 이용자 수가 7억3천만명에 달한다. 모바일, 태블릿, 스마트 워치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생산 및 서비스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화웨이’가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스마일게이트는 앱 갤러리 입점을 통해 화웨이가 가진 방대한 이용자 층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글로벌 서비스 기반을 더욱 견고하게 다져 나갈 계획이다. 특히, 앱 갤러리가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유럽 지역 신규 이용자의 유입이 기대된다는 회사측의 설명이다.
스마일게이트 정재훈 이사는 “이번 화웨이와의 협업은 에픽세븐의 이용자 층을 넓히고 서비스 기반을 다지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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