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은 ‘여정의 시작’, ‘모험의 도중’, ‘우리, 다시여기’ 총 3가지 테마로 약 100분간 진행되며 로그인 배경음악 ‘Tales are about to be weaved’를 시작으로, ‘Not Ended Fantasy’, ‘Second Run’, ‘Good Evening, Narvik’, ‘Third Run’, ‘Reminiscence’, ‘Fortune Message’ 등 추억 속 배경음악부터 캐릭터 테마송까지 구성되어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테일즈위버’ 대표 OST 25곡을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다.
안두현 지휘자가 공연을 이끌 예정이며, 밴드 악기를 더한 60인조 편성의 풀 오케스트라 ‘아르츠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는다.
넥슨은 연주와 더불어 대형 스크린으로 인게임 영상을 상영해 관객들의 몰입감을 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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