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스마일게이트 캠퍼스 로비에서 진행된 이번 수료식에서는 SGM 인디게임부문14기에 참여한 10개 팀의 게임을 스마일게이트 임직원들이 직접 시연해보고 피드백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SGM 인디게임부문 14기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7개월 간 활동했다. SGM 활동 기간 중 개발 공간과 창작금을 지원 받았으며 SGM 커뮤니티로 진행되는 선배 창작자와의 멘토링 등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에도 참여했다.
이번 SGM 인디게임부문 14기에 참여한 팀 플라스크의 서경덕 팀장은 “인디게임 창작에 몰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덕분에 동기부여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으며 퓨처랩 오숙현 실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창작지원 프로그램으로 인디게임 창작자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인디게임 생태계가 건강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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