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포커스 테스트는 오는 13일까지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권 지역 이용자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누구나 테스트 종료 전까지 스팀 공식 페이지에서 ‘하이프스쿼드’ 아시아 포커스 테스트를 다운로드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에서 신규 콘텐츠 ‘터치다운’과 ‘하이프스퀘어’를 선보인다.
한편, 넷마블은 오는 8일 ‘유튜브 크리에이터 타운: 게임대전’에서 ‘하이프스쿼드 수퍼리그’를 개최한다. ‘수퍼리그’는 약 200명의 크리에이터가 팀을 이뤄 ‘하이프스쿼드’의 여러 모드를 체험하며 실력을 겨루는 난투대전이다.
‘수퍼리그’에는 유튜브 게임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수퍼리그’ 방송은 넷마블 공식 유튜브채널 넷마블TV에서 실시간 시청 가능하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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