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PC게임 '하이프스쿼드' 13일까지 아시아 포커스 테스트 진행

최효경 기자

2022-12-05 17:52:44

제공 : 넷마블
제공 : 넷마블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5일부터 실시간 액션 배틀로얄 PC 게임 ‘하이프스쿼드(HypeSquad / 개발사 넷마블 엔투)’의 아시아 포커스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포커스 테스트는 오는 13일까지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권 지역 이용자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누구나 테스트 종료 전까지 스팀 공식 페이지에서 ‘하이프스쿼드’ 아시아 포커스 테스트를 다운로드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에서 신규 콘텐츠 ‘터치다운’과 ‘하이프스퀘어’를 선보인다.

한편, 넷마블은 오는 8일 ‘유튜브 크리에이터 타운: 게임대전’에서 ‘하이프스쿼드 수퍼리그’를 개최한다. ‘수퍼리그’는 약 200명의 크리에이터가 팀을 이뤄 ‘하이프스쿼드’의 여러 모드를 체험하며 실력을 겨루는 난투대전이다.

‘수퍼리그’에는 유튜브 게임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수퍼리그’ 방송은 넷마블 공식 유튜브채널 넷마블TV에서 실시간 시청 가능하다.
‘하이프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팀 상점, 공식 홈페이지, 디스코드,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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