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니클Ⅸ. 운명의 부름’은 리니지2M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업데이트다. 이용자는 이날부터 △신서버 ‘파푸리온’ △신규 클래스 ‘매직캐논’ △신규 마스터 던전 ‘천공의 섬 군도’ △’인나드릴’ 신규 지역 3종 △심연의 귀환자 ‘오르피아’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TJ’s 스페셜 쿠폰’ 7종도 받을 수 있다.
엔씨(NC)는 이날 신서버 ‘파푸리온’을 연다. ‘파푸리온’의 콘텐츠는 이용자의 성장 속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이용자는 ‘매직캐논’을 포함해 12종의 모든 클래스로 플레이할 수 있다. 신서버 전용 ‘TJ’s 쿠폰’ 7종도 받는다.
신규 클래스 ‘매직캐논’은 리니지2M에 등장하는 첫 번째 원거리 공격 오리지널 클래스다. 버프(Buff, 강화효과)와 디버프(Debuff, 약화효과) 스킬을 자유롭게 다루며, 적을 혼란 상태로 만드는 원거리 마법사 콘셉트다.
리니지2M은 3주년을 맞이해 ‘TJ’s 스페셜 쿠폰’ 7종을 준비했다. 쿠폰 종류에 따라 △강화에 실패해 파괴된 ‘무기’, ‘방어구’, ‘장신구’ 등 장비를 복구하거나 △이력 중 최대 등급의 ‘클래스’, ‘아가시온’ 합성에 재도전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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