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한국산후조리원협회 '엄마가 된 날, 나눔의 시작' 캠페인 펼쳐

김수아 기자

2022-09-15 12:32:32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한국산후조리원협회(회장 김형식)과 “엄마가 된 날, 나눔의 시작” 캠페인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협약을 진행하는 모습. 왼쪽부터 임경미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 팀장, 차혜진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 지부장, 배광호 굿네이버스 사업운영본부장, 김형식 한국산후조리원협회 회장, 김녹수 한국산후조리원협회 부회장, 신경자 한국산후조리원협회 이사, 양미애 한국산후조리원협회 이사.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한국산후조리원협회(회장 김형식)과 “엄마가 된 날, 나눔의 시작” 캠페인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협약을 진행하는 모습. 왼쪽부터 임경미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 팀장, 차혜진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 지부장, 배광호 굿네이버스 사업운영본부장, 김형식 한국산후조리원협회 회장, 김녹수 한국산후조리원협회 부회장, 신경자 한국산후조리원협회 이사, 양미애 한국산후조리원협회 이사.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한국산후조리원협회(회장 김형식)과 '엄마가 된 날, 나눔의 시작' 캠페인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한국산후조리원협회에서 진행됐으며, 김형식 한국산후조리원협회 회장, 배광호 굿네이버스 국내사업본부장, 차혜진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엄마가 된 날, 나눔의 시작' 캠페인은 산모들이 소중한 자녀가 생긴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날을 기념해 지구촌 소외된 아이들의 삶에 좋은 변화를 선물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나눔 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올해 서울·경기 지역, 오는 2023년부터는 전국 산후조리원과 함께 확대 진행될 예정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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