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일정은 당초 올해 1분기에 진행하려고 했으나, 글로벌 오미크론의 일시적 확산으로 이 달로 연기됐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2년만에 실시될 이번 해외 IR은 싱가폴 소재 글로벌 대형 자산운용사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손태승 회장은 한국 거시경제의 현황과 함께 우리금융그룹이 지주사 전환 이후 달성한 재무적 성과는 물론, ESG와 디지털 분야의 비재무적 성과에 대해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완전 민영화된 우리금융그룹의 중장기 비전과 주주친화 경영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방안에 대해 글로벌 투자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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