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선보이는 참다랑어는 동원산업이 지난해 11월 북대서양 아이슬란드 인근 해역에서 어획한 것으로, 마리당 무게가 평균 200kg이 넘으며 최대 300kg에 달한다.
대부분의 북대서양 참다랑어는 참치 수요가 많은 일본에 수출하고, 국내에서는 현대백화점을 통해 한정 수량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참치 전문가가 현장에서 직접 참다랑어를 해체하고, 해체한 횟감을 소비자들에게 최대 40% 할인가로 판매한다. 22일부터 26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비롯해 중동점, 천호점, 미아점, 킨텍스점, 더현대,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등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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