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1일(일)까지 서울 명동 타임워크에서 진행되는 ‘레전더리 루이비통 트렁크展’에는 스웨덴 콜렉터 ‘매그너스 말름’이 수집한 약 200여 점의 루이비통 오리지널 트렁크와 공예품이 공개된다. ‘프랭클린 D 루즈벨트’, ‘어니스트 헤밍웨이’, ‘샤론 스톤’ 등 역사적 인물들이 소유했던 작품들과 연관된 스토리도 함께 소개한다.
또한, 이번 전시는 한국패션협회가 선정한 국내 1호 뷰티 디렉터 ‘오민’이 아트 디렉터로 참여해 화제가 됐다. 롯데홈쇼핑은 ‘루시’가 전시회 VVIP로 참석해 전시회장 내부와 다양한 작품을 관람하는 모습을 ‘루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또한, 아트 디렉터 ‘오민’과 만나 전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기념사진도 촬영했다. 롯데홈쇼핑은 ‘레전더리 루이비통 트렁크展’ 전시회장에 진열된 ‘루시’ 판넬과 사진을 찍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커피쿠폰(20명)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은 최근 실감형 영상 제작 스타트업 ‘포바이포’와 협업해 3D ‘루시’를 구현했다. 이달 30일(토)까지 강남역 인근 대형 전광판에서 3D 기술과 아나모픽 기법(입체적 광고표현기법)을 활용해 생동감 있는 ‘루시’의 초고화질 디지털 아트를 볼 수 있다. 향후, ‘루시’는 ‘틱톡’ 등 영상 중심의 SNS 신규 플랫폼으로 활동범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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