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준비 및 취업역량 skill 향상 전 과정 교육
국가·민간자격 취득 수강료·시험응시료 지원…최대 70만원

12일 코리아리쿠르트에 따르면, 교육인적자원부(장관 유은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문대학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전문대학생 취업역량 강화사업의 교육기관에 선정됐다.
교육부는 457개 교육기관과 7375개 교육과정을 확정하고, 약 3만 명의 전문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1인당 70만 원 상당의 교육지원사업을 진행한다.
민간·국가공인 자격증 취득 및 어학검정수수료 등 각종 취업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이수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코리아리쿠르트는 직무 관련 자격취득 과정은 물론 국가 전문자격 준비과정과 취업역량 Skill 향상을 위한 취업전략 6일 정복 –입사지원서작성에서 취업까지 전 과정을 단기간에 마스터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박현재 코리아리크루트 대학사업본부장은 "산업체 채용관점의 직무역량 향상을 통해 직무적성에 맞는 직업선택으로 사회진출을 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교육과정을 병행할 것"이라며 "전문대학 요청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대학별 강의장에서 맞춤형 대면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경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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