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감정원은 도시재생 및 빈집정비지원기구로서 빈집정보체계 구축, 빈집 실태조사와 정비계획 수립, 빈집통계 생성 등 빈집정책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지역개발학회는 국토균형발전과 지역발전, 지역경제, 지역문화 등 공간연구 전문학술단체로서 지역개발, 도시계획 및 정책, 도시 관리 분야에 대한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국제학술세미나는 지역개발과 지방소멸의 방지와 국토 미래 잠재력 극대화를 위해 국내외 전문 연구자들의 폭넓은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세미나는 10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대면(Off-line), 비대면(On-line)으로 진행하며, 3일간 1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특히 한국감정원은 24일 단독세션을 주최하여 ‘빈집문제와 지역쇠퇴’ 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펼친다.
한국감정원과 한국지역개발학회는 향후 국토균형발전과 지역 발전은 물론 지역쇠퇴의 주요 원인인 빈집에 대한 정책지원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아가기로 하였다.
김학규 한국감정원 원장은 “이번 국제학술세미나는 학계와 함께 국토균형발전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빈집 등 지역쇠퇴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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