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을 통해 농협은행은 동대문구한의사회에 금융 등 각종 이용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개업한의사의 발굴·육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NH농협은행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협약을 맺은 ‘NH메디칼론’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NH메디칼론’은 지난 6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요양기관 금융대출 지원기관’으로 선정된 NH농협은행이 출시한 것으로, 병·의원, 약국 등 의료기관과 노인요양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위한 신용대출로 최대 1.7%까지 우대금리를 지원하는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의료분야 예비창업 한의사 등 유망창업기업에게 최대 10억원까지 자금을 지원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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