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메뉴는 ▲치킨 ▲피자 ▲한식 ▲분식 ▲족발 순이었다.
위메프오 결제 수단은 ‘바로 결제’와 ‘만나서 결제’가 있다.
이전에는 대부분 사용이 간편한 ‘바로 결제’로 주문이 이루어졌다.
지난달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된 이후부터는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만나서 결제’가 급격하게 늘어난 것이다.
긴급재난지원금 결제 건을 포함한 모든 ‘만나서 결제’ 건은 수수료 0%를 적용한다.
통상적으로 배달 앱 업체들은 현장 결제 주문 건도 수수료를 부과한다.
위메프오가 업계에서 유일하게 현장 결제 건에 대해 수수료 제로 정책을 내놓았다.
현금, 카드 등 결제 수단 구분없이 ‘만나서 결제’ 건은 중개 수수료를 포함한 어떠한 수수료도 받지 않는다.
위메프 O2O실 하재욱 실장은 “위메프오에서 재난지원금도 사용하고 사장님들에게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착한 소비의 기회를 마련했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수수료 제로 정책이 사장님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위메프오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을 위해서는 결제 방법을 ‘만나서 결제’로 선택해야 한다.
이후 배달 기사에게 재난지원금 신청 카드로 음식 값을 결제하면 된다.
위메프오 내 모든 메뉴 주문 시 사용 가능하다.
다만 프랜차이즈 매장은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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