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ONE톡”은‘혁신, 화합, 소통’이라는 주제로 구성된다.
혁신채널을 통해 다양한 신사업이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으며, 화합채널에서는 직원 친목 사진 게시, 맛집 정보 등도 교류할 수 있다.
또한, 우리금융 임직원은 소통채널을 통해 임직원간 공식적인 칭찬과 격려를 할 수 있으며, 특히 그룹 회장에게 익명으로 애로·건의사항 요청은 물론, 격의 없는 의견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다.
우리은행의 경우 임직원간 소통을 위해 별도 운영 중인 사내게시판이 있지만,“우리ONE톡”은 그룹 차원에서 CEO와 자회사 전직원들과의 공감 채널이 부족하다고 느낀 손태승 회장의 의지로 신설됐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그룹사 경영진들이 실무직원들의 멘토링을 통해 디지털 트렌드 뿐만 아니라 각 그룹사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구성, 컨텐츠, 활용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이해하고 직접 체험 기회도 갖을 수 있는‘인사이드 리버스 멘토링(Inside Reverse Mentoring)’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