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광고는 신한 쏠(SOL)의 주 사용층이자 디지털에 친숙한 2040세대 고객들을 대상으로 ‘MY자산 서비스는 자산관리와 목돈마련을 위한 가장 확실한 금융 솔루션’임을 강조하기 위해 ‘내 돈 관리의 끝판왕’이라는 타이틀로 제작되었다.
‘내 돈 관리의 끝판왕’ 광고는 카리스마 있는 연기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곽도원씨와 이엘씨가 출연한다.
광고의 콘셉은 나를 아껴주는 형과 언니가 조언해 주는 생활 속 자산관리 노하우이며, 곽도원씨와 이엘씨의 캐릭터를 살려 위트와 반전을 담은 느와르적 상황 전개가 인상적이다.
또한, 배우들의 몰입감 있는 연기를 보면, 마치 새로 개봉한 영화로 착각할 만큼 기존 금융권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와 흥미적 요소가 돋보인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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