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초보 무역기업과 코로나19로 수출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원활한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무역보험공사 Trade-sure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역보험공사 Trade-sure 컨설팅 서비스는 ▲회계/세무 ▲법무(상사분쟁, 법률자문, 무역클레임, 특허권, 상사분쟁회계 등) ▲수출입(통관, 계약, 원산지증명, 수출판로 개척, FTA활용 등) 분야의 현장 경험이 풍부한 컨설턴트의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을 거래하는 기업고객이라면 무역보험공사 컨설팅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업에게는 개별 컨설턴트가 배정되어 방문 일정 및 컨설팅 내용을 사전 협의한 후 무료 컨설팅이 진행된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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