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는 연극, 콘서트, 연주회 등을 하는 단체에 공연장을 무상으로 대관해 주고 이를 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을 통해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무상 대관 공연장은 서울 LG아트센터, FAN스퀘어와 부산 소향씨어터이며, 영상 제작 및 SNS 채널을 통한 공연 영상은 신한카드에서 대행한다.
이외에도 신한카드는 코로나19로 가장 큰 피해를 본 대구 지역 미술 시장 후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소규모 갤러리와 연계한 ‘작은 미술 전시회’를 영상화해 SNS 채널에 홍보함으로써 작품 판매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언택트 공연은 신한금융그룹이 강조하는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역량 강화의 일환”이라며 “공연 기회가 없어진 공연자들과 좋은 공연을 볼 기회가 없어진 관객들 모두가 이번 신한카드 언택트 공연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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