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부터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과 홍대 정문 앞 밀레니엄-Z세대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주목 받는 H-PULSE 건물 외벽에는 미디어 파사드 기법의 '힘내라 대한민국'응원 메시지가 매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불을 밝히고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는 국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대한민국 응원의 빛을 밝혔다”며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대한민국 의료진, 공무원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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