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금융기관에 흩어진 자산과 부채, 수입과 지출 정보를 손 쉽게 통합 관리할 수 있다.
평소 금융-핀테크사 간 시너지 창출과 상생 추구에 가치를 둔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의 경영 철학에 따라 이뤄진 서비스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서비스는 직관적이며 이용하기 쉽게 구성돼 있다.
메뉴는 자산과 소비 화면으로 각각 구분돼 있으며, 자산메뉴를 통해 ▲은행별 계좌 잔액 및 이체내역 ▲금융사별 대출 이용금액 ▲기간별/카드사별 카드청구서 조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소비메뉴에서는 ▲업종별/기간별 지출내역 조회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향후 우리카드는 해당 서비스를 더욱 개선해 금융상품 추천, 개인 신용관리서비스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통합 자산관리플랫폼이자 고객 개인별 맞춤형 종합자산관리 솔루션으로까지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4
월 말일까지 우리카드 앱을 통해 해당 이벤트에 응모 및 서비스 이용 동의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천명에게 브로콜리 세트(브로콜리 인형&브로콜리)를 증정한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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