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앤락은 소비자들이 플레이스엘엘에서 일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원데이 클래스 형태의 클래스엘엘을 준비했다.
그 시작으로 작년 11월부터 락앤락의 쿡웨어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설을 앞둔 이번 달에는 ‘내 생애 첫 한식요리’를 주제로 유용한 한식 요리 두 가지를 마련했다.
1월 쿠킹클래스는 플레이스엘엘 안산점과 안양점, 송파점에서 각각 10일과 15일, 19일 세 차례 열린다.
푸드스타일리스트이자 요리사인 김희은 셰프와 함께 해산물이 풍성하게 들어가는 함경도식 ‘원산잡채’와 명절에 빠질 수 없는 ‘모듬전’을 손쉽게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클래스엘엘은 다섯 명의 참가자와 함께하는 소규모 형식으로, 셰프의 요리 시연과 설명을 가까이에서 친밀하게 접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셰프만의 노하우가 담긴 레시피북도 제공돼, 체험한 요리를 집에서도 그대로 만들어 즐길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클래스 이틀 전까지 플레이스엘엘 매장을 방문해 회원 가입 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락앤락의 신제품 쿡웨어, ‘소마 IH 프라이팬’을 활용해 요리 초보자들도 더욱 쉽게 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락앤락 소마 IH 프라이팬은 강력한 코팅 기술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된 쿡웨어로 한층 편하게 요리할 수 있다.
일반 프라이팬에 비해 옆면 높이가 1cm 더 높고 바닥은 3cm 넓어 실용적이며, 손잡이 역시 쥐었을 때 가장 편한 둘레인 9.5cm로 손목 부담도 줄여주는 점이 특징이다.
㈜락앤락 브랜드마케팅팀 김민정 팀장은 “최근 취향을 공유하는 ‘살롱문화’ 트렌드가 확대됨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일상 속 신선한 즐거움과 유용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클래스엘엘을 마련하게 됐다”며 “쿠킹클래스를 넘어 향후 다양한 콘텐츠로 클래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며, 플레이스엘엘이 지역 내 하나의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클래스엘엘이 진행되는 플레이스엘엘은 락앤락이 ‘사람 중심의 생활 혁신’을 기반으로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매장이다. 서울 송파와 서초, 경기 안산, 일산 등 현재 총 7개 매장이 있으며, 시즌 및 트렌드에 맞춰 생활∙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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