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NH농협손해보험 임직원은 안산을 함께 등반하며, 지속가능 상생 기반 구축을 위해 ▲‘변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업무 ‘혁신’으로 효율성 제고, ▲‘상생’으로 농업인·고객 실익 증대 등을 이행할 것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2월 30일에 서울 서대문구 본사 강당에서 최창수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사업목표 조기 달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최창수 대표는 “올 한해는 변화와 혁신에 매진하여 농업인·고객과 지속가능한 상생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며 “현장과의 소통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자”고 당부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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