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오랜 기간 우리은행과 희로애락을 같이한 고객, 역대 은행장 12명, 손태승 우리금융그룹회장 겸 우리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새로운 우리, 미래를 향한 도약’을 주제로 진행됐다.
디지털혁신 주도, 글로벌네트워크 확대 등 우리은행의 지난 주요업적을 돌아보고, 2020년 대한민국 대표 리딩뱅크로의 도약이라는 포부를 담은 영상을 시청했다.
이후, 손 회장의 창립기념사를 시작으로 박필준 우리은행 노조위원장의 축사와 고객 대표 한영재 다이아몬드클럽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날 창립기념식은 ‘미래동행 다짐’ 세레모니로 마무리됐다.
전·현직 은행장, 고객 및 직원대표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고객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성장하는 우리은행의 미래를 기원하는 ‘미래동행’ 다짐문 낭독과 ‘함께하는 든든한 금융’ 의 의지를 담은 이벤트로 대미를 장식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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