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에 따른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트렌드에 맞춰 고객들의 자기계발 욕구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컬쳐 클래스는 휘트니스 교실, 재테크 노하우, DIY액세사리 제작 등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의 인기 강좌 위주로 진행되며, 1회 체험 프로그램부터 1달 정기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강좌를 전국 현대백화점 13개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각 강좌 모집인원 마감 전까지 선착순 접수를 받으며 신한금융그룹 우수고객인 탑스클럽(Tops Club) 고객이라면 누구나 수강 신청할 수 있다.
컬쳐 클래스의 오픈을 기념하여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무료 ‘원데이 스페셜 클래스’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에서는 오는 1월 16일 부동산 투자 전문가 ‘빠숑’으로 유명한 김학렬 더리서치그룹 부동산연구소장이 2020년 부동산 시장 전망을 공유한다.
판교점에서는 오는 2월 27일 ‘여행의 이유’, ‘살인자의 기억법’의 작가 김영하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독서를 통해 우리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에 대한 강의에 나선다.
‘컬쳐 클래스’ 및 ‘원데이 스페셜 클래스’ 접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홈페이지 또는 신한카드 홈페이지, 신한페이판(신한PayFAN)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문화마케팅은 문화강좌 진행에 노하우가 있는 현대백화점과 카드업계 최다 회원을 보유한 신한카드가 공동으로 고객들에게 워라밸 트렌드에 부합한 문화 혜택을 저렴한 수강료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확산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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