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별책부록’은 특별한 사연을 가진 임직원들을 공모・선정하여 쿠킹 스튜디오에서 사연을 소재로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는 사내 이벤트로 바쁜 회사생활에 찾아온 별책부록 같은 하루 동안 서로에게 힘이 되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동료들과 함께 따뜻한 밥 한끼를 나누며 속 깊은 대화를 나누도록 기획됐다.
신한카드는 업무 특성상 서로 자주 보지 못하는 팀원, 제휴사와의 특별한 인연, 사내 동호회 인연 등 특별한 사연을 담은 쿡(Cook)방·먹방 에피소드를 사내방송 ‘채널 디(Channel D)’를 통해 방영했으며, 이를 통해 참여 직원에게는 특별한 감동과 추억을,조직 전체에는 즐거움과 건강한 활력소를 불어넣었다는 후문이다.
금번 ‘회사생활 별책부록’은 직원과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초협력’을 통해 고객과 직원 만족을 실현하겠다는 3초(초연결 ・ 초확장 ・ 초협력)경영철학 기반 하에 기획됐으며, 신입사원들의 생각과 애환을 담은 ‘신입사원 토크’와 주변의 멋진 동료를 칭찬 ・ 격려하는 ‘칭찬 배송’에 이은 세 번째 시리즈라고 신한카드 측은 밝혔다.
한편, ‘채널 디’는 매일 아침 업무 시작 전 10분간 운영되는 사내방송 프로그램으로 인문학・지식・예능 등 다양한 장르의 컨텐츠를 통해 직원들에게 최신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임직원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간 상호 격려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사내 소통 채널이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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