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조르쥬 레쉬, 트렌디한 벨티드 구스 하프다운 점퍼 선보여

김수아 기자

2019-11-01 12:56:47

사진제공 = 롯데홈쇼핑
사진제공 = 롯데홈쇼핑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오랜 시즌 인기를 끌었던 롱패딩의 시대는 가고, 숏패딩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 명품 브랜드 ‘조르쥬 레쉬(Georges rech)’가 올겨울 보온성과 트렌드를 동시에 잡은 구스 다운 점퍼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조르쥬 레쉬의 벨티드 구스 하프다운 점퍼는 거위 솜털 80%, 깃털 20%의 높은 솜털 함량으로 우수한 보온성과 가벼운 착용감이 특징이다.

소프트한 촉감과 각도에 따라 은은한 광택이 흐르는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세트 구성된 벨트로 허리선을 살린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고, 벨트가 없어도 조르쥬 레쉬만의 입체적인 패턴으로 슬림한 허리라인을 선사한다.

니트와 청바지를 함께 매치하면 캐주얼룩을, 원피스나 블라우스, 와이드 팬츠와 함께 하면 오피스룩으로도 연출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베이직한 블랙부터 화사한 분위기를 더해줄 스노우 화이트, 19 FW 시즌 트렌드 컬러인 블루빛이 감도는 네이비와 보르도 레드 컬러로 구성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조르쥬레쉬 관계자는 "이번 시즌 박시한 사이즈의 숏 다운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숏 다운의 실루엣은 유지하되 여성스러운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한 벨티드 구스 다운으로 올겨울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연출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르쥬 레쉬의 신상품은 11월 2일 오전 10시 25분 롯데홈쇼핑 방송과 롯데아이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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