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일부터 3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예선라운드가 진행되는 WBSC 프리미어12는 세계 야구랭킹 상위 12개국이 격돌하는 대항전으로, 2015년에 이은 2회 대회다.
대한민국은 호주·캐나다·쿠바와 매일 저녁 7시 경기를 가지며, 이에 앞서 오늘과 내일 푸에르토리코와 평가전을 치른다.
KBO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은 1회 대회 우승국인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며 예선라운드 공식 후원을 진행했다.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권이 걸려 있는 이번 대회 후원을 통해 야구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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