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공모전은 금융교육 활성화와 우수 사례 및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금융감독원이 주최하고 교육부와 각 금융협회 등의 후원으로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제 14회를 맞이한 금번 시상식은 금융감독원 2층 대강당에서 진행,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수상자로 참석했다.
신한카드는 그 동안 금융의 사각지대에 있는 느린 학습자, 발달 장애인들이 겪고 있는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법원의 판례 등을 참조해 국내 최초로 ‘신한카드 아름인 금융프렌드’라는 도서를 출판하고 관련 영상을 제작하는 등 금융 교육에 힘쓴 공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제14회 금융공모전 금융교육 우수프로그램 부문을 수상하는 5개 기관 중 신한금융그룹의 신한은행, 신한카드, 오렌지라이프 총 3개 기관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신한카드는 2016년 ‘아름인 금융탐험대’, 2017년 ‘아름인 금융교실’, 2018년 ‘아름인 금융캠프’로 금융공모전에서 3년연속 우수상인 ‘금융감독원장상’을 업계에서 유일하게 수상한 바 있다.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는 “금번 교육부장관상 수상을 계기로 신한카드의 지속적인 성장의 바탕에는 금융교육을 비롯한 사회와 함께해 온 다양한 활동이 자리잡고 있음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볼 필요가 있다”며, “향후에도 신한금융그룹이 지향하는 ‘일류 신한’과 신한카드의 ‘초연결 ・ 초확장 ・ 초협력’이라는 ‘3초 경영’을 기반으로 사회와 함께하는 ‘초협력’ 상생 활동과 금융 포용성을 더욱 활성화 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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