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후오비 코리아 공지에 따르면, 한층 업그레이드된 API 서비스는 후오비 코리아 월 누적 거래 대금 300만달러 이상 투자자가 대상이며, 타 암호화폐 거래소 특정 레벨 이상 이용자도 레벨 인증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월 누적 거래 대금 기준으로 300만달러 이상이면 레벨1, 1,000만달러 이상 레벨2, 2,000만 달러 이상 레벨3, 3,000만달러 이상 레벨4, 5,000만달러 이상 레벨5, 1억달러 이상은 레벨6로 분류된다.
메이커(Maker) 거래 수수료는 레벨1부터 레벨 5까지 각각 0.045%, 0.04%, 0.035%, 0.03%, 0.03%가 적용된다.
테이커(Taker) 거래 수수료의 경우 레벨1 부터 레벨5까지 각각 0.05%, 0.045%, 0.04%, 0.035%, 0.03%가 적용된다.
후오비 코리아 API 서비스는 전용 URL주소를 통해 3배 빠른 속도로 거래가 가능하며, 50%~70%의 수수료 혜택이 주어진다.
후오비 글로벌과의 오더북 호환으로 풍부한 유동성이 제공되며, IP 개별 등록 등의 특별 관리가 이뤄진다. 또한 API 커뮤니티 운영으로 주요 정보가 실시간으로 제공되며 프리미어 파트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후오비 코리아 박시덕 대표는 “후오비 코리아의 API 서비스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면서 거래속도, 수수료 혜택, 개별 등록 관리 등 여러 방면에서 차별화된 혜택을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다”면서 “타 거래소 이용자들도 레벨 인증을 통해 이용 가능하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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