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SC유스컵에는 전국에서 유소년으로 구성된 32개 팀(224명)이 참가해 광주베스트일레븐FC(스마트반)이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평택의 사랑스포츠는 준우승을 차지했고, N.FC마산과 제주유소년FC가 공동 3위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광주베스트일레븐FC(스마트반)의 감독 및 선수 전원은 오는 12월 영국 리버풀을 방문할 기회를 얻는다.
이때 왕복 항공권 및 호텔 숙박권, 리버풀FC(이하 리버풀) 홈경기 관람 및 홈구장 투어, 리버풀 아카데미 트레이닝, 리버풀 현지 유스팀과의 친선경기 참여 등의 특전을 누린다.
우승팀 각 선수의 부모(또는 보호자) 중 1명도 동행을 원할 경우 왕복 항공권을 제외한 나머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C제일은행은 핵심 기업 가치인 ‘휴먼’을 실천하는 의미에서 대회장 곳곳에서 참가자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트 게임, 미니축구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리버풀 테마의 미니카페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금융상품 가입 부스에서는 SC제일은행의 금융상품에 가입하고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행사도 진행했다.
SC유스컵은 ‘U-11(만 11세 이하)’, 즉 초등학교 5학년 이하이거나 2008년 이후 출생한 유소년을 위해 SC제일은행에서 올해부터 개최한 풋살대회다.
SC제일은행은 모그룹인 스탠다드차타드그룹(이하 SC그룹) 및 리버풀과의 협력을 통해 올해 상반기까지 모두 여덟 차례에 걸쳐 성인 아마추어 풋살대회인 ‘SC트로피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한 노하우를 살려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유소년 풋살대회를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것이다. SC제일은행의 모회사인 SC그룹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인 리버풀의 공식 메인 파트너이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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