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들도 사랑한 거울, 공간을 아트로 만드는 위미러

박성준 기자

2019-09-30 11:41:16

인플루언서들도 사랑한 거울, 공간을 아트로 만드는 위미러
[빅데이터뉴스 박성준 기자] 국내 인테리어 블로거와 홈스타그램 전문 인플루언서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거울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올 봄 정식으로 런칭 된 세상의 모든 거울 ‘위미러’다. 흔히 거울이라고 하면 일상 생활하며 필요한 단순한 생필품으로만 여기지만, 위미러는 이에 조금은 다른 관점으로 접근하여 ‘작품이 된 거울 오브제’를 선보인 것이다.

작품으로서의 거울 브랜드의 부재 속에서 탄생한 위미러는 런칭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계속해서 판매량 상승을 이어가고 있는데 특히, 블로거와 인플루언서 후기들에서 그 특별함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평소 거울 셀카를 주로 올리며 10만명에 가까운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김나영 씨는 “리모델링 하면서 화이트 인테리어를 했는데, 위미러 전신거울로 침실 인테리어가 비로소 끝이 났다”며 “원래 있던 거울을 처분하고 교체를 한 것인데 화이트 컬러가 모던하고 빛나는 느낌을 더해주어 잘 들인 것 같다”고 큰 만족을 표했다.

블로그를 통해 셀프 홈인테리어, 소품, 가구 등 관련 정보를 업로드 하고 있는 블로거 유현희 씨는 “디자인이나 아트적인 요소가 가미된 위미러 전신거울 덕분에 집 안에 마치 새로운 공간이 생긴 거 같아 새롭다”며 블로그 포스팅으로 후기를 남긴 바 있다.

이들은 위미러를 통해 단지 ‘생활소품 거울’이 아닌, ‘아트 오브제 거울’을 만나게 되어 만족스럽다고 입을 모아 전한다. 작품이라 말하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는 거울은 형태도 중요하겠지만, 거울을 감싸고 있는 프레임이나 거울 자체에 어떤 디자인 요소가 들어있는지에 따라 만들어진다. 위미러의 프레임은 두께의 다양성은 물론이고 엔틱부터 모던한 디자인까지 그 어떤 취향을 가졌어도, 자신의 취향에 맞는 거울이 하나쯤은 있을 만큼 선택권을 넓게 준비한 것 또한 큰 메리트이다.

위미러 전속 큐레이터는 “셀프 홈 인테리어를 하는 블로거, 인플루언서 분들이 먼저 위미러의 작품성을 알아봐 준 듯해 기쁘다”라며 “인테리어에 관심이 없더라도 자신의 공간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필요를 느끼는 고객 분들에게 그 필요를 가득 채울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향후 위미러는 거울 작품을 통하여 더욱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예술적인 아트 거울 디자인에 힘쓰고 있으며, 고객들의 선택권을 한층 더 넓히기 위한 수입 거울 준비도 하고 있다. 더불어 다양한 콜라보 및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기도 하다. 여러 거울 형태와 디자인을 확인하고 싶다면, 위미러 공식 사이트에서 살펴볼 수 있다.

박성준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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