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과 스톤브릿지벤처스가 공동 운용하고, 한국모태펀드, 증권사, 캐피털사 등 다수의 기관투자자가 출자했다.
투자 대상은 4차 산업 관련 정부 선정 3대 전략투자산업과 8대 선도산업 등 신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다. 이들 기업의 시설 확충, 해외 진출 등을 위해 투자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미래신성장 산업에 투자해 중소기업의 성장기반 확충을 돕겠다”며, “투자수익은 물론 혁신성장과 고용창출 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지원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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