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영업일 만에 판매금액 5천억원을 달성하며 판매 완료되었던 행복이음농가소득plus예금은 상호금융50주년을 기념하고, 돌아오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추가판매를 실시하게 됐다.
상품 가입대상자는'농어가목돈마련저축'보유 고객으로 가입농업인 모두에게 최대 3.5%p, ‘국가(독립 등)유공자인 가입농업인(유족포함)’에겐 우대금리 1.0%p를 더해 최대 4.5%p의 우대금리를 제공함으로써 기본금리 포함 5∼6%대 예금금리가 적용되며, 1인당 가입한도는 1천만원이다.
소성모 농협상호금융대표는 “행복이음농가소득plus 예금의 추가판매를 통해 더 많은 농업인이 해당 상품의 금융혜택을 누리고, 더 나아가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복이음농가소득plus예금'은 2017년 6월 ‘도시와 농촌의 아름다운 동행’을 테마로 출시한'행복이음패키지'내의 상품이며,'행복이음 패키지'는 2019년 6월말 현재 40조원의 판매고를 돌파하는 등 농협상호금융의 대표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지원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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