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삼성카드 원기찬 사장과 보건복지부 김강립 차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각 기관 및 회사는 이른둥이의 사회적 관심 확산을 통한 저출산 인식제고를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기관 및 회사는 ▲이른둥이 가정의 육아지원을 위한 양육 물품 제공 ▲이른둥이 부모를 대상으로 한 부모교실 운영 등 상호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른둥이 양육 물품은 삼성카드 모바일 커뮤니티 서비스 '베이비스토리'에서 이른둥이 전용 기저귀, 성장강화 분유, 초유저장팩 등을 모아 제작한 '이른둥이 키트'가 제공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 및 저출산 인식 제고를 위해 보건복지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적극 협업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CSV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지원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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