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출정식을 가진 ‘4차 산업혁명 스마트원정대’는 청년 구직자와 멘토 기업ㆍ대학 관계자 등 약 400여명이 참가하여 오는 7일(일)부터 12일(금)까지 6일간 해외 선진기업 탐방을 진행한다.
인공지능, 빅데이터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이 가장 빨리 산업 현장에 적용된 중국의 상해-심천에 소재한 우수 기업들을 방문, 4차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의 역량과 노하우를 체험하고 이를 토대로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의 청년 일자리 사업은 2012년 “으뜸기업 - 으뜸인재” 사업을 전신으로 출범하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舊중소기업진흥공단)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2018년부터는 4차 산업 기반 인재-기업간 매칭에 집중하는 “청년취업 두드림” 사업으로 발전하여 운영되고 있다.
2019년 청년취업 두드림 사업에는 전국 36개 대학교의 청년 구직자 360여명과 42개 멘토 기업이 참가했으며, 지난 5월 진행된 강소기업 취업전략 강의, 이번에 진행되는 4차 산업혁명 스마트원정대 출정 이후에도 ▲스마트직무 강화연수(8월) ▲잡매칭 페스티벌(11월) 등 청년구직자들의 직무역량 강화 및 취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지원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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