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생명-하나금융티아이, 하늘공원 내 공동 '행복 숲' 조성

2019-06-03 10:21:13

사진 제공 = 하나생명
사진 제공 = 하나생명
[빅데이터뉴스 정지원 기자] 하나생명과 하나금융티아이는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함께 나무심기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두 회사 공동 주관으로 지난 주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주재중 하나생명 대표와 유시완 하나금융티아이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과 가족 120여명이 참여해 2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외에도 주변 숲을 정리하는 작업과 행복 숲을 더욱 가치있게 조성하는 데에 보탬이 돼 달라는 의미로 노을공원 시민모임에 숲 조성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 ‘하나생명-하나금융티아이 행복 숲’을 양사 공동으로 조성한 이후 실행하는 두번째 사회공헌 활동이다.

앞으로도 함께 모여 숲을 관리하고 넓혀나가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행복 숲 조성 활동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도시 숲이 가지는 환경적인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의미있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미세먼지 없는 하늘을 만드는 데에 일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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