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을 주관한 아시안뱅커(The Asian Banker)誌는 1996년 설립돼 아시아·태평양 및 중동 지역의 금융산업 관련 리서치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싱가포르 소재 경제전문지다.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부문별 최우수 금융기관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고객이 인정한 수탁노하우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강한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내·외 자산운용사, 정부기관, 보험사 등 180여개의 거래기관과 7500여개 펀드자산을 보관관리하는 국내 최대 수탁기관으로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수탁시장에서 총자산수탁 점유율 1위(2018년도말 은행연합회 공시기준), 투자신탁 전체 및 해외투자신탁 부문별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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