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열현 교보생명 사장 "개개인 창의성 발휘해야 조직 발전"

2019-05-29 11:59:26

사진은 지난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열린 '2019 KWIN 컨퍼런스'에서 윤열현 교보생명 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는 모습. / 사진 제공 = 교보생명
사진은 지난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열린 '2019 KWIN 컨퍼런스'에서 윤열현 교보생명 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는 모습. / 사진 제공 = 교보생명
[빅데이터뉴스 정지원 기자] 윤열현 교보생명 사장이 "개개인의 창의성을 발휘해야 조직이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교보생명은 지난 28일 개최한 서울 광화문 본사 23층 컨벤션홀에서 ‘2019 KWIN(Korea Women’s Innovative Network) 컨퍼런스’에서 윤 사장이 이같이 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김상욱 경희대 교수가 ‘변화의 시대,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섰다.

이어 김상경 한국국제금융연수원 원장과 문효은 아트벤처스 대표가 변화의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과 성장에 대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후 주요 20개국(G20) 여성경제회담의 한국 대표들이 참여한 ‘W20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과 여성의 커리어 개발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

W20은 정부, 민간, 기업을 대표하는 여성그룹이 모여 여성경제계 정책을 논의하고 G20에 제안하는 기구다.

윤 사장은 "오늘날 모든 기업이 관심을 기울여야 할 영역은 ‘지속가능 성장’과 ‘다양성’"이라며 "이 자리에 참석한 리더들의 더 큰 꿈을 교보생명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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