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거주시설의 개.보수 및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성을 위한 차량 지원 대상을 확대하게 돼 실질적인 장애인 복지증진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위험한 환경에 노출된 노후 장애인거주시설을 최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단순 수리, 보수작업을 넘어 혹한 혹서기 극복에 유리한 구조 변경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위급상황 대처, 직업ㆍ문화예술 체험 등 장애인들의 이동성 편의성 확보를 위한 차량 지원 대상도 확대할 예정이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작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장애인거주시설 지원사업에 대한 협약을 맺고 현재까지 총 11개 기관의 거주 시설 개.보수 사업과 10개 기관에 차량을 지원했으며, 이는 안전사고 사전 방지, 삶의 질 개선, 지역사회 주민과의 상생을 통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등의 무형의 효과를 수반했다.
이에, 하나금융나눔재단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재단의 중점 지원 분야 중 하나인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지원의 폭을 확대하게 됐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지난 2005년 12월 KEB하나은행의 전액 출연으로 설립된 자선 공익 재단법인으로서 국내∙외 사회복지 전반에 걸쳐 하나금융그룹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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